제123장
나혜수는 이번 만남에 큰 기대를 걸지 않았지만, 식당에 들어서 설날과 보름을 본 순간 속에서 울컥 치미는 짜증을 참을 수 없었다.
서윤아와 만나는 건 두 아이의 친엄마에 대해 알아내기 위해서인데, 설날과 보름이 있으니 꺼내기 껄끄러운 말들이 많았다!
서윤아가 감히 몇 번이고 자신을 물먹이다니!
나혜수는 분노가 치밀었지만, 가까이 다가가 한참 동안 마음을 다스린 후에야 겨우 웃는 얼굴을 되찾을 수 있었다.
자리에 앉은 그녀는 먼저 살갑게 안부를 물었지만, 설날과 보름은 음식에 코를 박고 먹기만 할 뿐, 그녀를 아는 체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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