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7장
강지후의 상처는 심각하지 않아 물만 닿지 않으면 문제없었다. 특별히 가려야 할 음식도 없었기에, 두 사람은 길가에서 손님이 많아 보이고 인테리어가 괜찮은 가게를 찾아 들어갔다.
카운터의 여사장은 머리를 틀어 올리고 있었는데, 풍성하게 빗어 넘긴 스타일이 과거 홍콩 영화 같은 느낌을 풍겼다. 얼굴에는 주름이 져 더는 젊지 않았지만, 한때 미인이었음을 짐작게 했다.
여사장은 입을 열자마자 호탕한 기운을 뿜어내며 몹시 살갑게 굴었다.
“동생, 무슨 해산물 좋아해? 언니네 가게는 전부 아침에 직접 사 온 거라 하나같이 다 싱싱해!”...
로그인하고 계속 읽기
챕터
1. 제1장
2. 제2장
3. 제3장
4. 제4장
5. 제5장
6. 제6장
7. 제7장
8. 제8장
9. 제9장
10. 제10장
11. 제11장
12. 제12장
13. 제13장
14. 제14장
15. 제15장
16. 제16장
17. 제17장
18. 제18장
19. 제19장
20. 제20장
21. 제21장
22. 제22장
23. 제23장
24. 제24장
25. 제25장
26. 제26장
27. 제27장
28. 제28장
29. 제29장
30. 제30장
31. 제31장
32. 제32장
33. 제33장
34. 제34장
35. 제35장
36. 제36장
37. 제37장
38. 제38장
39. 제39장
40. 제40장
41. 제41장
42. 제42장
43. 제43장
44. 제44장
45. 제45장
46. 제46장
47. 제47장
48. 제48장
49. 제49장
50. 제50장
51. 제51장
52. 제52장
53. 제53장
54. 제54장
55. 제55장
56. 제56장
57. 제57장
58. 제58장
59. 제59장
60. 제60장
61. 제61장
62. 제62장
63. 제63장
64. 제64장
65. 제65장
66. 제66장
67. 제67장
68. 제68장
69. 제69장
70. 제70장
71. 제71장
72. 제72장
73. 제73장
74. 제74장
75. 제75장
76. 제76장
77. 제77장
78. 제78장
79. 제79장
80. 제80장
81. 제81장
82. 제82장
83. 제83장
84. 제84장
85. 제85장
86. 제86장
87. 제87장
88. 제88장
89. 제89장
90. 제90장
91. 제91장
92. 제92장
93. 제93장
94. 제94장
95. 제95장
96. 제96장
97. 제97장
98. 제98장
99. 제99장
100. 제100장
101. 제101장
102. 제102장
103. 제103장
104. 제104장
105. 제105장
106. 제106장
107. 제107장
108. 제108장
109. 제109장
110. 제110장
111. 제111장
112. 제112장
113. 제113장
114. 제114장
115. 제115장
116. 제116장
117. 제117장
118. 제118장
119. 제119장
120. 제120장
121. 제121장
122. 제122장
123. 제123장
124. 제124장
125. 제125장
126. 제126장
127. 제127장
128. 제128장
129. 제129장
130. 제130장
131. 제131장
132. 제132장
133. 제133장
134. 제134장
135. 제135장
136. 제136장
137. 제137장
138. 제138장
139. 제139장
140. 제140장
141. 제141장
142. 제142장
143. 제143장
144. 제144장
145. 제145장
146. 제146장
147. 제147장
148. 제148장
149. 제149장
150. 제150장
151. 제151장
152. 제152장
153. 제153장
154. 제154장
155. 제155장
156. 제156장
157. 제157장
158. 제158장
축소
확대
